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국콜마, 4분기 깜짝실적에 '급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콜마가 지난해 4분기 호실적에 급등하고 있다. 올해도 실적개선이 이뤄질 것이란 전망이다.

    14일 오전 9시17분 현재 한국콜마는 전날보다 7100원(10.79%) 오른 7만2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콜마는 전날 4분기 연결기준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3799억원과 39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시장 예상치 309억원을 크게 웃돌았다.

    이선화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는 국내 화장품 부문의 고성장이 유지되면서 무석콜마가 본격 가동해 외형 성장에 조력할 것"이라며 "또 CJ헬스케어 인수 효과가 온기 반영되면서 전사 이익개선에 기여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CJ헬스케어 신약 '케이캡정'…중남미 17개국 1000억원 수출

      CJ헬스케어는 자체 개발한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정’(사진)을 중남미 17개 국가에 수출한다. 중국, 베트남에 이어 중남미까지 세계 20개 국가에 진출해 글로벌 신약으로 도약할 기반을 다지...

    2. 2

      CJ헬스케어 '케이캡' 중남미에 1000억 수출 계약

       CJ헬스케어가 자체 개발한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정(K-CAB Tab)’이 중남미 17개 국가에 진출한다. 중국, 베트남에 이어 중남미까지 전세계 20개 국가에 진출해 글로벌 신...

    3. 3

      국산 30호 신약 '케이캡'…위식도역류 잡을까

      국산 30호 신약 출시가 임박했습니다. CJ헬스케어가 개발한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케이캡’(사진)입니다. 허가는 작년 7월 받았는데 건강보험 약가 책정에 시간이 걸려 다음달 출시될 예정입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