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 "송현동 부지 매각…제주 파라다이스호텔 사업성 재검토" 입력2019.02.13 16:44 수정2019.02.13 16:4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진 "송현동 부지 매각…제주 파라다이스호텔 사업성 재검토"/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튀기지 않아 담백한 '辛라면 건면'…면은 더 쫄깃, 국물은 깔끔하게 농심은 올해 첫 신제품으로 ‘신라면 건면’을 선보였다. 튀기지 않고 말린 면을 사용해 신라면의 깔끔한 맛은 살리고 면은 더 쫄깃하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국내 시장에서 ‘1등 라면&... 2 '양반죽' 19년째 국내 죽시장 점유율 1위…'덴마크 요거밀' 요거트에 통곡물이 가득 동원F&B의 28년 전통 브랜드 ‘양반죽’이 아침식사 대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소화가 쉽고 열량은 낮아 바쁜 직장인과 학생들의 한 끼 식사를 대신하기에 알맞은 제품이라는 평가다. 1인 가구와 맞... 3 한진칼·한진에 감사위원회 설치, 사외이사 3→4명 확대 "서울 송현동 부지 연내 매각·작년 당기순이익 50% 배당"한진그룹, 경영발전 방안 발표…"지배구조 개선해 주주가치 극대화"한진그룹이 지주사 한진칼과 한진에 감사위원회를 설치하기로 했다.현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