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번에도 카풀 반대?…국회 앞 '택시 화재' 분신 추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분신으로 추정되는 택시 화재사고가 발생했다.

    11일 오후 3시 50분께 서울 여의도 국회 앞 도로에서 한 개인택시에 불이 났다. 불은 5분여 만에 진화됐으며 택시 기사는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다.

    사고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카카오 카풀 서비스'에 반대하는 분신으로 추정된다. 택시 손잡이에 카풀에 반대하는 의미의 리본이 묶여 있었다. 택시 기사는 서울에서 운행하는 60대 김모씨인 것으로 알려졌다.

    국회 앞 택시 기사 분신은 지난해 12월에도 일어났다. 택시시가 최모씨가 택시 안에서 분신한 것이다. 지난 1월에는 광화문에서도 택시기사가 분신했다. 이들은 카카오 카풀 서비스에 반대했으며 모두 숨졌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또 카풀 반대?…국회 앞 분신 추정 택시 화재

      국회 정문 앞에서 11일 오후 3시 50분께 분신이 원인으로 추정되는 택시 화재가 발생했다.운전자는 현재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2. 2

      택시에 카풀 적용?…대타협기구 '3차 대화'

      택시와 카풀 플랫폼의 합의를 논의하는 사회적 대타협기구 3차 대화가 11일 오후 열린다. 국토교통부와 국회, 택시업계 등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만나 대화를 갖는다.3차 대화에서는 택시에 플랫폼 기술을 접목하는 부가가...

    3. 3

      카풀·택시문제 해법 찾나…오늘 오후 '3차 대화'

      택시에 플랫폼 기술 접목하는 방안 집중 논의 예정'카풀 금지' 주장 완고한 택시업계 태도 변화에 '관심'택시와 플랫폼의 상생발전을 위한 사회적 대타협기구 3차 대화가 11일 예정된 가운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