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靑 부대변인으로 한정우 합류…고민정과 '2인 체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靑 부대변인으로 한정우 합류…고민정과 '2인 체제'
    문재인 대통령은 1일 청와대 신임 부대변인으로 한정우 소통수석실 선임행정관을 임명했다.

    윤도한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런 인선을 발표했다.

    기존 고민정 부대변인에 한 신임 부대변인이 추가되며 청와대 부대변인은 2명으로 늘었다.

    한 부대변인은 한명숙 전 국무총리의 국회의원 시절 보좌관 출신으로, 문 대통령이 새정치민주연합 대표를 할 때는 당 부대변인을 맡았다.

    2017년 대선 민주당 선대위에서도 부대변인으로 일했다.

    한 부대변인은 인선 발표 후 "언론과 소통을 강화해 국민께 정책을 상세히 알리는 것이 제 역할"이라며 "언론들을 자주 만나 문재인정부가 추진하는 주요 국정 현안에 대해 잘 설명하겠다"고 말했다.

    윤 수석은 "최근 대언론 창구를 대변인으로 단일화한 뒤 대변인의 업무가 과중해졌다"며 원활한 언론 소통을 위해 부대변인단 강화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고 부대변인은 자신의 장점을 살려 방송 등과 관련된 일을 많이 맡을 것으로 보인다.

    청와대 SNS 방송인 '1130 청와대입니다'에도 고 부대변인이 투입될 수 있다"며 "이런 식으로 두 부대변인이 업무 분장을 할 것"이라고 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靑 연설기획비서관에 오종식…제도개혁 신상엽·고용노동 조성재

      문재인 대통령은 31일 청와대 연설기획비서관에 오종식 정무비서관실 선임행정관(49)을, 제도개혁비서관에 신상엽 국정기획상황실 선임행정관(51)을 승진 임명했다. 고용노동비서관에는 조성재 한국노동연구원 노사관계연구본부...

    2. 2

      문 대통령, 청와대 연설기획·제도개혁·고용노동 비서관 3명 인선

      문재인 대통령이 31일 청와대 비서관 인사를 단행했다.이날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연설기획비서관에 오종식 정무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을, 제도개혁비서관에 신상엽 국정기획상황실 선임행정관을 각각...

    3. 3

      충격에 빠진 靑 "예상 못한 결과"

      청와대는 예상치 못한 판결에 당황한 기색이 역력하다. 최종심까지 지켜보겠다는 차분한 공식 입장을 냈지만 설 연휴를 앞두고 요동칠 민심에 고심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30일 기자들에게 문자메시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