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세계건설, 지난해 영업이익 218억…전년비 11%↓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신세계건설은 지난해 개별 기준 영업이익이 218억4935만원으로 전년 대비 11.6% 감소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842억원으로 1.9% 늘었으며 순이익은 430억7788만원으로 48.4% 증가했다.

    고은빛 한경닷컴 기자 silverlight@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신세계건설, 설 명절 맞아 대금 143억 조기 지급

      신세계건설은 설 명절 전 협력회사의 자금 부담을 덜기 위해 공사대금을 예정보다 13일 앞당긴 오는 30일에 지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조기 지급은 47개 협력회사가 대상이다. 대금 규모는 총 143억원이다.신세...

    2. 2

      신세계건설, 1200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신세계건설은 26일 장원디앤씨에 대해 120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보증금액은 자기자본의 75.15% 규모다.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

    3. 3

      제주의 첫 번째 신세계를 가져라 ‘빌리브 노형’

      국내 최고가 오피스텔 ‘피엔폴루스’, 기네스북 등재한 세계 최대 백화점 ‘신세계 센텀시티점’, 단일 건물 최대 규모 ‘스타필드 하남’, 국내 최초 교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