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나주 한전공대설립범대위 "혁신도시 입지 결정 환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나주 한전공대설립범대위 "혁신도시 입지 결정 환영"
    전남 나주지역 29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한전공대설립촉구 범시민대책위원회'(이하 범대위)는 28일 "한전공대 입지가 혁신도시로 결정된 것을 시민과 함께 환영한다"고 밝혔다.

    범대위는 이날 성명을 내고 "한전공대설립추진위원회가 외부의 영향에 흔들리지 않고 객관적이고 공정한 절차에 따라 선정해 후유증을 차단한 것은 칭찬받을 일"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범대위는 "한전공대설립추진위원회가 설립 목적과 설립 일정에 따라 신속하게 설립을 추진해 줄 것을 간곡하게 요청한다"며 "설립용역 과정을 더욱 객관적이고 공개적으로 실시해 많은 전문가와 시·도민이 논의에 참여함으로써 완벽한 계획이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경제성에서 만점 획득' 한전공대 전남으로…부영CC는 어떤곳?

      광주 첨단 3지구에 비해 경제성·지원계획에서 6점 이상 앞서한전공대 입지가 전남 나주시 부영CC로 선정됐다.해당 부지는 광주 1순위 후보지인 첨단산단 3지구에 비해 55점 만점인 입지여건에서는 뒤졌지만,...

    2. 2

      한전공대, 나주 부영CC에 들어선다…비용 문제는 미해결

      2022년 3월 개교 목표…"20년 내 에너지 분야 국내 최고"설립비 5천억원·운영비 500억원 예상…정부 지원 미확정정부 국정과제로 한국전력이 세계적인 에너지기업으로 발돋음하기...

    3. 3

      한전공대, 전남 나주 부영CC로…"큰 산 넘었지만, 과제 산적"

      '경제성 부분 만점' 부영CC에 2022년 부분개교…지자체·대학가 희비 엇갈려야권 반대 속 예타면제·지원법 제정 등 남아있는 과제 수두룩정부 국정과제로 한국전력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