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테스, 삼성전자에 258억원 반도체 장비 공급…강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테스가 삼성전자와 258억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18일 오전 9시1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테스는 전 거래일 대비 500원(4.18%) 오른 1만2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테스는 삼성전자와 158억3000만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 대비 5.7%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오는 3월30일까지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테스, 26억 규모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계약

      테스는 SK하이닉스 세미컨덕터 차이나와 26억7800만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이는 2017년 매출액의 1.0%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3월5일까지다.노정동 한경닷컴 기...

    2. 2

      테스, SK하이닉스와 179억 규모 공급계약

      테스는 SK하이닉스와 179억6000만원 규모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액은 지난해 말 연결 기준 매출액의 6.5%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19년 1월28일까지다...

    3. 3

      테스, 26억 규모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계약

      테스는 SK하이닉스와 26억7200만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의 1.0%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다음 달 17일까지다.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