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야놀자, 부산관광공사와 손잡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관광 활성화를 위한 상품을 함께 개발
    “IT 기반 관광 인프라 구축할 것”
    O2O(온‧오프라인 연계) 여가 상품 플랫폼 야놀자와 부산관광공사가 부산 관광 활성화를 위해 서로 손잡았다.
    야놀자와 부산관광공사는 부산광역시 해운대구에 위치한 부산관광공사 사옥에서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야놀자 제공
    야놀자와 부산관광공사는 부산광역시 해운대구에 위치한 부산관광공사 사옥에서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야놀자 제공
    야놀자는 부산관광공사와 부산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발표했다. 양사는 이 자리에서 부산 관광 활성화를 위한 상품을 함께 개발하기로 했다.

    우선 국내외 관광객 유치 활성화를 위한 마케팅 협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온라인 부산 여행 기획전 운영, 외국인 여행객 유치 등 프로모션을 적극 진행한다.

    도시재생을 통한 관광 활성화도 추진한다. 부산 내 산복도로 지역 등을 대상으로 시설투자 및 여행 콘텐츠 공동 개발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종윤 야놀자 부대표는 “앞으로 여행상품 개발과 국내외 여행객 유치를 위한 IT(정보기술) 기반 관광 인프라를 구축해 부산이 아시아 최고의 관광지가 되는데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김남영 기자 nyki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리멤버 “서랍에 쌓인 명함, 무제한 공짜 스캔”

      명함관리 앱 ‘리멤버’를 운영하는 드라마앤컴퍼니가 이달 말까지 ‘스캔 대행 서비스’를 무료로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쌓여있는 명함뭉치를 리멤버에 택배로 보...

    2. 2

      부산·대구시 '스타트업 氣살리기'…금융기관 손잡고 전폭 지원 나서

      금융기관과 지방자치단체가 힘을 합쳐 부산과 대구지역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지원에 본격 나섰다. 창업공간 제공과 금융 혜택, 행정 지원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새로운 지역 도약의 구심체로 육성하기 위한 전략이다....

    3. 3

      오포가 공유자전거 '펑크' 낼 때…국내 업체는 '가속페달'

      공유자전거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지바이크는 이르면 이달부터 서울에서 전동스쿠터 공유사업을 시작한다. 미국에서 선풍적 인기를 누린 세그웨이 스쿠터를 국내에서도 누구나 간편하게 빌려 탈 수 있게 된다.정보기술(I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