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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주 내일 '영하 19도'까지 떨어져…경기도 한파경보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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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권기상청은 27일 오후 11시를 기해 경기도 여주, 양평, 이천, 의정부, 고양에 발효 중인 한파주의보를 한파경보로 대치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들 5개 시·군을 포함한 경기도 11개 시·군에는 한파경보가, 나머지 20개 시·군에는 한파주의보가 발효된다.

    오는 28일 경기지역의 아침 최저기온은 파주 영하 19도, 연천 영하 18도, 가평·포천·양주 영하 17도까지 내려가는 등 영하 19도에서 영하 13도 사이의 매우 추운 날씨를 보이겠다.

    기상청은 이번 추위가 주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또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더욱 낮아 매우 추울 것으로 내다봤다.

    기상청 관계자는 "농축산물 관리와 수도관 동파 등 피해가 없도록 유의하고, 노약자와 어린이는 외출을 자제하는 등 건강관리에 신경 써달라"고 당부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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