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주한 美대사관, 셧다운에도 비자 업무 정상 진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주한 美대사관, 셧다운에도 비자 업무 정상 진행
    주한 미국대사관은 연방정부가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에 들어갔지만 비자 발급 등 영사업무는 정상적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주한 미대사관 관계자는 26일 "상황이 허락하는 한 여권 및 비자 업무는 계속 진행한다는 방침"이라며 "현재 셧다운으로 관련 업무에 있어 달라진 사항은 없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향후 한국민에게 영향이 있을 수 있는 조치가 시행된다면 사전에 알리겠다"고 덧붙였다.

    당장 영사업무에는 지장이 없지만, 필수적이 아니라고 판단되는 일부 행사의 규모가 축소되는 등 주한 미대사관도 셧다운에 따른 영향이 다소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에서는 멕시코 국경장벽 비용 문제로 의회가 예산안 처리에 실패하면서 연방정부가 지난 22일(현지시간)부터 셧다운에 들어갔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美셧다운 속 성탄절…정상업무 26일부터 충격 본격화할듯

      곳곳서 서서히 여파…'불꺼진' 백악관 트리 가까스로 수리미국 연방정부가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에 들어간 지 25일(현지시간)로 나흘째를 맞았다.크리스마스인 이날까지 연휴가 이어지는 만큼 ...

    2. 2

      트럼프 '셧다운 장기화' 불사…"장벽 예산 못얻으면 계속될 것"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 사태 나흘째인 25일(현지시간) 멕시코 국경장벽 건설 예산이 의회에서 통과되지 않으면 셧다운은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트럼프 대통령은 크리스마스인 이날 ...

    3. 3

      美재무, 셧다운 대비한다며 금융당국 긴급회의 소집

      연준·증권위·선물위 참석…"오히려 불안 자극" 호들갑 지적도스티븐 므누신 미국 재무부 장관이 연방정부 셧다운(일시 업무정지)에 대처한다면서 금융위기 때 상시로 열렸던 핵심 금융당...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