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도 따뜻한 연말…구세군에 11억원 성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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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사회공헌기금 공동 모금활동은 8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올해에는 23개사가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적극 동참했습니다.
성금은 구세군을 통해 전국 사회복지 시설 도서관 마련과 생활 시설 개선 등 소외 계층 지원에 쓰일 예정입니다.
박해린기자 hl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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