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FOMC 앞두고 국고채 금리 혼조세…3년물 연 1.795%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오는 18∼19일(현지시간) 열리는 올해 마지막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두고 국고채 금리가 17일 혼조세를 보였다.

    이날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1.4bp(1bp=0.01%p) 오른 연 1.795%로 장을 마쳤다.

    10년물은 0.2bp 오른 연 2.004%로 마감했고 1년물은 0.1bp 올랐다.

    반면 5년물은 1.0bp 내렸다.

    20년물, 30년물, 50년물도 각각 0.6bp, 0.4bp, 0.5bp 하락했다.

    강승원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주말 미국 증시가 조정받고 위험자산도 가격 조정을 받으면서 안전자산 선호가 여전히 큰 가운데 채권 투자자 입장에서는 FOMC 결과를 보고 움직이려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FOMC 앞두고 국고채 금리 혼조세…3년물 연 1.795%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국고채 금리 대부분 하락…3∼10년물 연중 최저

      국고채 금리가 10일 대부분 하락(채권값 상승)했다.이날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3.1bp(1bp=0.01%p) 내린 연 1.803%로 장을 마쳐 연중 최저치를 기록했다.10년물은 1.5...

    2. 2

      국고채 금리 3∼50년물 연저점 하락…3년물은 연 1.839%

      국고채 금리가 6일 일제히 하락(채권값 상승)했다.이날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6.2bp(1bp=0.01%p) 내린 연 1.839%로 장을 마쳤다.10년물은 7.5bp 내린 연 1.983...

    3. 3

      국고채 금리 이틀째 상승…3년물 연 1.939%

      국고채 금리가 31일 소폭 상승(채권값 하락)하며 이틀째 오름세를 이어갔다.이날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장보다 0.8bp(1bp=0.01%p) 오른 연 1.939%로 마감했다.5년물과 1년물도 각각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