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CJ대한통운, 사흘째 상승…택배 운임 상승 기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CJ대한통운이 택배 운임 상승에 따른 실적 기대감에 사흘째 오름세다.

    13일 오전 9시23분 현재 CJ대한통운은 전날보다 7000원(4.31%) 오른 16만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방민진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비용 부담과 시장 재편 가속화로 내년 택배 운임 상승이 본격화될 것"이라며 "또 곤지암 허브터미널 가동 효율성 제고로 택배 마진이 전사 수익성을 이끌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커피값이 밥값 수준"…프랜차이즈 커피 5000원 시대

      최근 지인들과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에서 만남을 가진 직장인 윤미래 씨(29)는 주문 후 영수증을 받아들고 깜짝 놀랐다. 5명과 함께 주문한 커피 가격의 총합은 3만원대, 디저트 케이크 세 조각까지 포함한 금액이 무려...

    2. 2

      최저임금 추가인상 앞두고 햄버거·커피값 도미노 인상

      롯데리아가 13일부터 버거류 11개 제품 가격을 평균 2.2% 인상한다고 12일 발표했다.롯데리아는 롯데그룹 계열사 롯데GRS가 운영하는 패스트푸드 브랜드로 1300여 개 매장을 보유한 업계 1위다. 올해 8월 소프...

    3. 3

      홍남기 부총리, 첫 대통령 보고…"최저임금 결정방식 바꾸겠다"

      문재인 대통령이 12일 청와대에서 홍남기 신임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으로부터 첫 정례보고를 받았다. 이날 회의에서는 최저임금 인상속도 조절 방안도 논의됐다고 회의에 배석한 차영환 경제정책 비서관이 브리핑에서 밝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