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김경수 "드루킹 사건 무죄 입증 때까지 당직 내려놓고 백의종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경수 "드루킹 사건 무죄 입증 때까지 당직 내려놓고 백의종군"
    김경수 경남도지사는 "당을 위해 (드루킹 댓글 조작 사건) 무죄가 입증될 때까지 모든 당직을 내려놓고 백의종군하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지난 12일 저녁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올린 글을 통해 "이재명 경기지사께서 '평당원으로 돌아가 백의종군하겠다'고 말씀하셨다.

    당의 단합을 위한 충정이라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당과 문재인 정부 성공을 위해 평당원으로서 성실히 일하겠다"며 "여러분께서도 문재인 정부 성공을 위해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김 지사는 "정부와 당이 많이 어렵다"며 "가는 길이 어려울 때일수록 우리는 힘을 하나로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대통령의 성공은 국민의 성공"이라며 "성공한 대통령을 만들기 위해 당의 힘을 하나로 모아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드루킹 "노회찬 자살 조작 확신…文정권판 카슈끄지 사건" 주장

      "정권에 김경수가 중요했기 때문" 의혹 제기…특검, 징역 1년 6개월 구형노회찬 부인 운전기사 "드루킹이 준 게 돈일 수도 있겠다 짐작"'드루킹' 김동원씨가 고(故) 노회찬 전 의원의 죽음...

    2. 2

      드루킹측 "노회찬 자살여부 확인 위한 증거 신청"

      고(故) 노회찬 의원 측에 불법 정치자금을 건넨 혐의를 받는 '드루킹' 김동원씨 측이 노 전 의원의 자살에 의문을 제기하며 관련 증거들을 재판부에 냈다.김씨의 변호인은 1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

    3. 3

      경남도 내년 국비 5조 확보…김경수 공약 이행 탄력받나

      "올해보다 10% 이상 증액…남부내륙철도 사업 등 청신호"경남도는 지난 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내년도 정부 예산에서 국비 5조410억원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이는 역대 최대 규모로 김경수 도지사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