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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로보뉴스] '대우건설' 5% 이상 상승, LNG 액화플랜트와 함께 역대급 저평가 상태 탈피 - BNK투자증권,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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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로보뉴스] '대우건설' 5% 이상 상승, LNG 액화플랜트와 함께 역대급 저평가 상태 탈피 - BNK투자증권, 매수

    대우건설이 장 초반 부터 전일 대비 +5%이상 상승하고 있다. 12일 오전 09시 48분 대우건설은 전 거래일보다 5.2% 오른 5,0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의 흐름을 살펴보면 4,830원으로 개장해서 장중에 밀리지 않고 계속 상승해서 5,060원(+5.2%)까지 큰 폭으로 상승하고 있다.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LNG 액화플랜트와 함께 역대급 저평가 상태 탈피 - BNK투자증권, 매수
    12월 06일 BNK투자증권의 이선일 애널리스트는 대우건설에 대해 "이런 상황에서 대우건설이 EPC 업체로 도약할 기회를 잡았다. 나이지리아 NLNG Train 7 프로젝트에 카르텔 멤버들인 이탈리아 사이펨 및 일본 치요다와 동등한 자격으로 FEED(기본설계)+EPC 입찰에 참여하게 된 것이다. 현재 공동으로 FEED를 수행중이며 내년 상반기에 EPC 입찰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8,300원'을 제시했다.

    ◆ 거래원 동향
    - 외국계 증권사 창구의 거래비중 26% 수준
    매수 창구 상위에 메릴린치, 모건스 등 외국계 증권사가 포진해 있어 외국인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지금까지 외국계(추정) 증권사 창구를 통한 거래 비중은 26% 수준이다. 그리고 이 시간 메릴린치가 매수창구상위에 올라있는 종목은 이 종목 이외에도 HDC현대산업개발, KG이니시스 등이 있다.

    [표]대우건설 거래원 동향
    [한경로보뉴스] '대우건설' 5% 이상 상승, LNG 액화플랜트와 함께 역대급 저평가 상태 탈피 - BNK투자증권, 매수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기사오류문의 02-3277-9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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