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시, '붕괴 위험' 강남 테헤란로 오피스텔 주민 퇴거 조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시, '붕괴 위험' 강남 테헤란로 오피스텔 주민 퇴거 조치
    서울시, '붕괴 위험' 강남 테헤란로 오피스텔 주민 퇴거 조치
    서울시가 12일 강제 퇴거 명령을 내린 서울 삼성동 대종빌딩(지상 15층, 지하 7층)의 중앙 기둥 외부 콘크리트가 부서져 철골 구조물이 드러나 있다(위). 준공된 지 28년 된 이 건물은 전날 서울시가 시행한 긴급 안전진단에서 최하등급인 E등급으로 추정돼 부실시공 논란이 일 것으로 예상된다. 빌딩 입주자들이 짐을 싸서 건물 밖으로 나오고 있다(아래).

    신경훈 기자 khshi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美·英·日보다 더 깨끗한 물…아리수 안심하고 드세요"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가 수돗물(아리수) 관련 민원을 한 곳에서 처리할 수 있는 ‘상수도 통합민원서비스’를 14일부터 시작한다. 이사 후 상수도 사용자 명의 변경, 자동납부 신청, 요금알림 서비스...

    2. 2

      2018 M-Valley 테크 콘서트, 김진애 이종관 대담으로 마무리

      "스마트시티는 기술 융합으로 살고 싶은 미래 실현하는 똑똑한 도시"2018 M-Valley 테크 콘서트 … 김진애 박사 · 이종관 성대 교수 대담삶과 행복을 위한 스마트한 도시'를 주...

    3. 3

      서울 하루 출생아 200명 깨졌다

      지난해 서울에서 태어난 신생아가 사상 처음으로 하루평균 100명대로 떨어졌다. 6년 전보다 29% 줄어든 셈이다. 같은 기간 서울 인구는 40만 명 줄고, 평균 연령은 2.9세 늘었다.서울시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