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정일우, 소집해제 후 첫 공식행사…국립중앙박물관 홍보대사 활동 시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일우, 소집해제 후 첫 공식행사…국립중앙박물관 홍보대사 활동 시작


    배우 정일우가 소집해제 후 첫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정일우가 지난 11월 30일 약 2년 여 만에 대중 곁으로 돌아왔다. 사회복무요원 근무를 마치고 소집해제를 한 것. 소집해제 당시 정일우는 자신을 기다려준 팬들과 언론을 향해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배우 복귀에 대한 굳은 의지를 드러내 큰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그런 정일우가 소집해제 후 첫 공식석상에 참석했다. 12월 3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진행된 ‘특별전 <고려 건국 1100주년 기념> 개막행사’에 참석한 것. 정일우는 2년 임기의 국립중앙박물관 공식 홍보대사에 위촉돼, 본 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정일우의 홍보대사 위촉은 사극 출연 등을 통해 축적된 배우의 한국문화에 대한 친밀감 및 젊은 층과 동남아 등 외국인들의 높은 대중적 인지도 등을 고려해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정일우는 소집해제와 함께 곧바로 배우 복귀에 돌입한다. 2019년 2월 방송 예정인 SBS 사극 ‘해치’의 주인공 ‘연잉군 이금’ 역을 맡은 것. 다양한 작품을 통해 활약을 펼쳐온 정일우. 특히 사극에서의 그의 매력과 존재감은 뜨거운 사랑을 받아왔다. 그렇기에 2년 만에 ‘해치’를 통해 펼칠 그의 날개에 많은 관심과 기대가 집중된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한국경제신문이 인재를 찾습니다

      ‘1등 경제신문’ 한국경제신문이 수습기자(취재)를 뽑습니다.한국경제신문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창달’을 사시로 1964년 창간했습니다.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콘텐츠를 꾸준...

    2. 2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비긴·비롱·비컴' 문화로 성장·소속감 강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전 세계 145개 국가 및 지역에서 30개 브랜드, 9800개 이상의 호텔을 운영하는 세계 최대 규모...

    3. 3

      한국산업단지공단, 나이·연차 대신 '실력'이 우선…성과 중심 인사 체계 전환

      한국산업단지공단이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공단은 그동안 연공 중심 인사 관행에서 벗어나 직무와 역할을 기준으로 한 인사 체계로의 전환을 추진해왔다. 공정한 인사 운영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