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검찰, 신한금융 `남산 3억원 의혹` 재수사 착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검찰, 신한금융 `남산 3억원 의혹` 재수사 착수
    검찰이 신한금융그룹의 `남산 3억 원 사건` 재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은 검찰 과거사위원회가 재수사를 권고한 이번 사건을 조사2부(부장 노만석)에 배당했다고 22일 밝혔습니다.

    검찰은 형사1부가 맡고 있던 신한금융 임직원들의 위증 혐의 사건도 조사2부로 재배당했습니다.

    남산 3억 원 사건은 지난 2008년 라응찬 전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이백순 당시 신한은행장을 통해 이명박 정권 실세에게 당선 축하금 명목으로 현금 3억 원을 전달했다는 의혹입니다.

    앞서 검찰 과거사위는 당시 검찰이 뇌물혐의 또는 정치자금법 위반 정황을 파악하고도 제대로 수사하지 않았다며 엄정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정원우기자 bkjung@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한경 '지속가능 미래 조명' 기후환경언론인상

      오상헌 한국경제신문 산업부장(오른쪽)이 30일 넷제로2050기후재단(이사장 장대식·왼쪽)이 주최한 국제 기후 포럼에서 ‘2025년 기후환경언론인상’을 받았다. 재단은 “지...

    2. 2

      [모십니다] 2025 ESG 경영혁신 포럼

      한경미디어그룹과 한경매거진&북이 11월 11일 ‘2025 ESG 경영혁신 포럼’을 한국경제신문사 18층 다산홀에서 개최합니다. 포럼 주제는 ‘이재명 정부의 기후에너지 정책과 기업의 대...

    3. 3

      '생글생글' 내달부터 우편으로 배송합니다

      한국경제신문은 청소년의 경제 지식을 함양하고 문해력, 생각하고 글 쓰는 힘을 키워주기 위해 청소년 경제 전문지 ‘생글생글’을 발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한경을 구독하는 독자가 추가로 &lsq...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