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반등 예상 종목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계속되는 하락장,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은 빠른 대응이다. 그렇다면, 실시간으로 대응하기 힘든 직장인들을 위한 방법은 없을까? 기관수급추종의 일인자, 발빠른 전문가 '윤권복대 표'를 만나면 달라질 것이다. 기업과 기술적 분석을 통한 빠른 시황 판단부터 정확한 매 매 타이밍까지, 카톡방에서 실시간으로 직접 코칭하며 도와주고 있다. 하락장 극복하기! '윤권복대표'와 위기 속에서 기회를 제대로 잡아보고 싶다면, 지금 바로 이곳으로 입장 후 시작해보자.

    ▶[[윤권복대표]] 추천주 무료 공개중! ((카톡방 바로입장)) >>
    반등 예상 종목은?
    ▶[[윤권복대표]] 실시간 리딩 무료 공개중! ((카톡방 바로입장)) >>


    ◈ 트리거 전문가 최근 주요 추천주
    ■ 깨끗한나라우: 11/7 → 11/7 ▶ 합+25%
    ■ 누리플랜: 11/7 → 11/7 ▶ 합+12%
    ■ 대보마그네틱: 11/6 → 11/7 ▶ 합+23%
    ■ 남선알미우: 11/6 → 11/6 ▶ 합+30%
    ■ 노바텍: 11/2 → 11/5 ▶ 합+77%
    ■ 엘앤씨바이오: 11/1 → 11/1 ▶ 합+14%
    ■ 디피씨: 10/30 → 10/31 ▶ 합+43%
    ■ DB라이텍: 10/30 → 10/31 ▶ 합+42%
    ■ 엔케이물산: 10/30 → 10/31 ▶ 합+27%
    ■ 로보티즈: 10/30 → 10/30 ▶ 합+19%

    ▶오늘의 인기 검색주 : 삼성전자, 셀트리온, 키이스트, 삼성바이오로직스, 디피씨
    ▶오늘 코스피 관심주 : 디피씨,엔케이물산,보락,대유플러스,IHQ,
    ▶오늘 코스닥 관심주 : 키이스트,티케이케미칼,뉴프렉스,엘비세미콘,에쎈테크

    ▶[[윤권복대표]] 무료 종목 진단 진행중! ((카톡방 바로입장)) >>


    [트 리 거 스 탁] 이슈종목 : 아남전자, SK하이닉스, 우리종금, AJ렌터카, 에이코넬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한국경제신문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

    1. 1

      이선훈 신한證 대표 "발행어음 도약대…내부통제 습관돼야" [신년사]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대표는 올해 내부통제 고도화와 발행어음 도입, 인공지능(AI)·디지털 중심 기술 활용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이 대표는 2일 신년사를 통해 "빠르게 달리는 것보다 다시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전 영역에서 기본을 단단히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과제"라며 "이는 멈춤이 아니라 더 높은 도약을 위한 치열한 축적의 시간"이라고 말했다.그는 지난해에 대해 "잘못된 관행을 바로잡고 신뢰를 다시 세우기 위해 비상경영 체제를 감내한 시간이었다"며 "임직원들의 헌신 덕분에 신뢰 회복을 위한 기초를 다시 쌓을 수 있었다"고 자평했다.이 대표는 올해 중점 추진 사항으로 △내부통제 문화 정착 △발행어음을 통한 모험자본 공급 △AI·디지털 중심 기술 활용을 언급했다.내부통제와 관련해서는 "내부통제는 누군가 시켜서 하는 의무가 아니라 자발적으로 시작되는 습관이 돼야 한다"며 톱-다운 방식의 제도 정비와 함께 바텀-업 방식의 업무 습관 정착 필요성을 강조했다.발행어음과 관련해서는 "기업에는 성장을 위한 모험자본을 공급하고, 투자자에게는 성장의 과실을 투명하게 나누는 선순환 구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딜 소싱과 파이프라인 구축, 리스크 관리와 심사 체계 고도화, 전산 시스템 구축, 인력과 교육 지원 등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기술 분야에 대해서는 "증권업의 성공 방정식이 바뀌고 있다"며 "AI와 디지털 기술이 뒷받침되지 않는 자산관리와 데이터 분석 없는 투자는 한계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기술이 중심이 되는 증권사로 거듭나야 한다"고 강조했다.노정동 한경닷컴 기

    2. 2

      "삼전·하이닉스 수익률보다 높네"…불기둥 쏜 종목 뭐길래

      반도체 대장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상승률을 웃도는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종목이 속출하고 있다. 향후 대형 반도체 기업의 공정 투자가 본격화하면서 소부장 기업들의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면서다.2일 반도체 장비 제조사 원익IPS는 전장보다 17.82% 급등한 8만원에 거래를 마쳤다. 반도체 박막 증착용 장비 업체인 테스와 아이에스티이도 각각 19.42%, 9.45% 상승했다. 이날 삼성전자(7.17%)와 SK하이닉스(3.99%)의 상승률을 훌쩍 웃돈다.특히 테스와 아이에스티이는 이날 공시를 통해 SK하이닉스향 장비 공급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각 120억원, 23억원 규모의 장비 판매 계약이다. 올해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본격화할 것이라는 기대가 소부장주 동반 급등을 이끌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관련 수주가 잇따른 것도 반도체 소부장 업종 전반에 긍정적이 영향을 줬다는 게 증권가의 설명이다. 일각에선 대형 반도체 기업과 거래 비중이 높은 소부장 종목에 주목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향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생산 가동률이 높아지면 소부장 종목 수혜로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에서다.범용 반도체 업황 회복 전망도 소부장 종목의 투자 매력을 높이는 요인이다. 지난해  PC용 범용 D램의 월평균 가격이 9달러까지 치솟았다. 최근 약 10년 동안 가장 높은 수치로, 올해 초와 비교하면 가격이 7배 가까이 뛰었다. 반도체 가격 회복과 함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전방 업체의 설비 투자가 확대되면 후방 소부장 기업들의 실적 증가로 이어질 것이란 기대가 크다.증권업계 한 관계자는 "안정적인 주가 흐름을 보이는 반도체 대형 종목과 변동성이 큰 소

    3. 3

      새해 첫날부터 코스피 최고치 경신했다…삼전·SK하닉 신고가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 거래일인 2일 코스피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4300선을 돌파하며 축포를 쐈다.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95.46포인트(2.27%) 뛴 4309.63에 거래를 마쳤다. 4210선에서 거래를 시작한 코스피는 장중 한때 4313.55까지 치솟기도 했다.이날 코스피는 장중, 마감 기준 모두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종가 기준 직전 최고치는 작년 11월4일 기록했던 4221.87, 장중 기준 최고치는 같은 달 3일 기록한 4226.75다.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7125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를 끌어올렸다. 장 초반 외국인은 순매도하는 흐름을 보였지만, 장중 순매수 전환했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4817억원, 2728억원을 순매도했다.반도체 대장주 삼성전자(7.17%)와 SK하이닉스(3.99%)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장중 삼성전자는 12만8500원, SK하이닉스는 67만9000원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SK하이닉스의 최대주주인 SK스퀘어도 6.52% 올랐다.지난해 12월 반도체 수출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가운데 올해도 반도체 산업 호황이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해 12월 반도체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43.2% 증가한 207억7000만달러로 10개월 연속 증가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호실적을 예고한 셀트리온(11.88%)도 강세를 보였다. 지난달 31일 셀트리온은 작년 4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4722억원으로 전년 대비 140.4% 늘어난 것으로 잠정 공시했다.그 외 삼성물산(2.3%), 네이버(1.86%), 현대차(0.67%), 한화에어로스페이스(0.53%)도 상승 마감했다. LG에너지솔루션(-2.04%), KB금융(-1.12%)은 하락세를 보였다.코스닥 지수도 전장 대비 20.1포인트(2.17%) 상승한 945.57에 거래를 마쳤다. 52주 최고가다.코스닥 시장에서 외국인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