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국IT서비스학회, 11월 7일 '추계학술대회' 개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휴넷 조영탁 대표 기조 강연
    한국IT서비스학회, 11월 7일 '추계학술대회' 개최
    한국IT서비스학회(회장 최정일 숭실대 교수)는 오는 11월 7일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IT서비스를 통한 사회적 가치 및 국민행복 실현'이란 주제로 추계학술대회를 연다.

    이번 행사는 휴넷 조영탁 대표이사의 '에듀테크의 미래와 인재양성' 기조 강연을 시작된다. 기획 세션은 7개 주제로 구성된다.

    주제별로는 ▲삼성SDS, 마이크로소프트, LG CNS의 블록체인과 AI 활용전략 ▲국방부와 국방과학연구소 등 국방 관련 공공기관이 IT 신기술 국방융합 추진 방향을 논의하는 IT 국방서비스 ▲LH공사와 한국감정원을 비롯한 10개 공기업 및 준정부기관이 참여하는 IT 기반 공공서비스혁신 사례 ▲우정사업본부와 각계 전문가가 토론하는 4차 산업혁명 대응계획 ▲방송통신위원회와 미디어 업계가 함께 하는 미디어산업의 혁신 및 상생 전략 ▲행정안전부의 문화·관광·교육 분야 디지털 공공서비스혁신포럼 ▲페이스북, 배달의 민족, 다자요, 투지아 등 스타트업 대표기업들이 발표하는 공유경제의 새로운 미래 등이다.

    특히 방송통신위원회 고삼석 상임위원이 '국내 미디어산업의 혁신성장 동력 전략'을 발표하고 KT SK브로드밴드 홈앤쇼핑 CJ헬로 JTBC 등의 미디어 사업자들이 추구하는 혁신 및 상생 전략을 소개한다. 강성주 우정사업본부장은 '우정사업 분야 I-KOREA 4.0의 확산 정책'을 발표한 후 전문가 패널토론이 이어진다.

    한국토지주택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남동발전, 한국중부발전, 한국도로공사, 한국조폐공사, 중소기업진흥공단, 한국감정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서울교통공사 등이 공공기관 사례들을 발표한다.

    학술연구 세션에서는 블록체인, 빅데이터, 인공지능, 머신러닝, 챗봇 서비스, 온라인 비즈니스 등 IT 서비스기술의 발전과 활용 방안에 대한 최신 연구 동향을 소개하고 이에 대한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최정일 학회장은 "이번 행사에서 공공 분야와 민간 기업의 디지털 전환 사례들을 확인하고 발전 동향과 전망을 살펴볼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상상한 것 만들어보면 창의력 높아져…'메이커 교육'이 교실의 미래"

      최근 세계 교육계의 화두는 직접 무언가를 만들어보는 ‘메이커 교육’이다. 메이커 교육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내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무언가를 만드는 과정을 통해 과학(science)...

    2. 2

      "빅데이터 기반 '소셜·진단·학습' 多되는 교육 플랫폼 도약"

      새로운 교육이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되면서 ‘에듀테크(edutech)’가 교육계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에듀테크는 교육(education)과 기술(technology)의 결합이다. 빅데이터, ...

    3. 3

      [기고] 대학 교육모델 혁신 막는 포지티브 규제

      ‘참사’로 표현되는 고용 문제의 궁극적인 해결책은 신(新)산업을 성장시켜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이 필요한데, 현행법상의 각종 ‘포지티브 규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