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美, 최악의 反유대인 총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의 유대교회당 트리오브라이프에서 27일(현지시간)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11명이 사망하고 경찰 4명을 포함해 6명이 부상했다. 미국 역사상 최악의 반(反)유대인 범죄로 남을 전망이다. 경찰에 체포된 용의자 로버트 바워스(46)는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유대인에 대한 적개심을 자주 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민들이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있다.

    AP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열린 문으로 걸어들어온 美총기난사범…몇분만에 참극 자행

      "유대교 회당 평화로운 토요 예배에 난입"…11명 사망·6명 부상27일(현지시간) 11명의 목숨을 앗아간 미국 동부 펜실베이니아주(州) 피츠버그 유대교 회당(시너고그) 총기 난사범은 열려있는...

    2. 2

      17명 사상 美총기난사범, 유대인·난민들에 적개심 표출

      유대교 회당에서 "모든 유대인은 죽어야 한다" 외친 뒤 살육극우사이트 계정에 반유대 게시물 빈번…이민자 캐러밴 게시물도"트럼프에 투표하지 않아…트럼프는 국수주의자 아닌 세계주의자"27일(현지...

    3. 3

      선거 앞둔 美 증오범죄…유대교 회당 총기난사로 11명 사망

      경찰 4명 등 6명 부상…피츠버그 '공포의 20분' 후 40대 남성 체포"'모든 유대인 죽어야' 외쳤다"…극우사이트에 "유대인, 사탄의 자식들"트럼프 "최악 반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