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전국에 비…오후에 그치면서 기온 떨어질 전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26일 전국에 비가 내리다 오후에 서쪽 지방부터 그치기 시작할 것으로 예보됐다.

    이날 서울과 경기도·충남·서해5도에는 10∼40㎜, 그 밖의 전국 다른 지방에는 5∼30㎜ 비가 내릴 전망이다.

    비가 내리는 지역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다고 기상청은 예상했다. 이에 시설물 관리 등으로 안전사고에 대비하고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낮 최고기온은 전날보다 조금 떨어진 13∼21도로 예보됐다. 서울은 최고 16도겠다.

    이날 오후부터 북서쪽에서 유입된 찬 공기의 영향으로 기온이 떨어질 전망이다. 바람이 강해져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지겠다.

    27일부터는 일부 중부 내륙과 산지의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서리가 내리거나 얼음이 어는 곳이 있겠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26일 날씨 : 전국에 가을비…쌀쌀해요

      아침부터 서해안에 비가 오겠다. 낮부터는 전국으로 확대되겠다. 예상 강수량은 5~30㎜. 아침 최저 7~15도, 낮 최고 14~20도.

    2. 2

      [날씨]전국 맑다가 차차 구름…일교차 커 건강에 '유의'

      목요일인 25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차차 구름이 많아질 것으로 보인다.아침 최저기온은 1∼12도, 낮 최고기온은 19∼22도로 예보됐다. 서울은 최저 8도, 최고 21도로 예상된다.밤부터 아침 사이...

    3. 3

      "큰 일교차 주의"…전국 맑다가 밤에 구름 많아져

      목요일인 25일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차차 구름이 많아질 것으로 보인다.아침에는 기온이 떨어져 쌀쌀하고, 낮 기온은 평년과 비슷할 전망이다.일부 내륙에는 서리가 끼는 곳이 있고, 산지에는 얼음이 어는 곳도 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