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폴더블, OLED 투자사이클 기대…관련주 강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폴더블 스마트폰이 출시되면서 OLED 투자가 앞당겨질 것이라는 기대감에 관련주들이 강세다.

    24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예스티는 전날보다 340원(3.47%) 오른 1만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HB테크놀러지, 디바이스이엔지, 덕산네오룩스, SKC코오롱PI, 테이팩스, 켐트로닉스, KH바텍 등도 1~3%대 강세다.

    메리츠종금증권은 지난 22일 보고서에서 "폴더블 스마트폰의 성공이 OLED 시설 투자의 필수조건은 아니다"며 "초기 폴더블 반응 좋다면 7인치(두번), 9인치(세번) 접는 폴더블은 지연됐던 삼성디스플레이 A5 라인의 투자를 앞당기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2019년부터 제 2차 OLED 투자사이클을 기대하며 OLED 장비, 소재주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정형석 한경닷컴 기자 chs8790@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특징주]예스티, 삼성전자 폴더블폰 수혜 기대 '반등'

      예스티가 사흘만에 반등하고 있다.20일 오전 10시 37분 현재 예스티는 전날보다 600원(3.42%) 오른 1만8150원에 거래되고 있다.월스트리트저널(WSJ)은 18일(현지시간) 삼성전자가 내년 초 접는 스마트폰...

    2. 2

      아이폰 이후 11년 만에… 스마트폰 디자인 완전히 바뀐다

      애플 창업자 스티브 잡스가 아이폰을 처음 대중에게 공개한 2007년 1월 이후 11년 동안 스마트폰의 외관과 사용방식은 근본적으로 바뀌지 않았다. 크기에 차이는 있지만 직사각형의 전면에 들어찬 디스플레이는 제조사에 ...

    3. 3

      [특징주]삼성 폴더블폰 수혜 기대…코오롱인더 등 강세

      삼성전자가 폴더블 스마트폰을 올해 양산한다는 전자신문의 보도에 수혜 기대주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9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코오롱인더는 전날보다 4600원(5.22%) 오른 9만2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