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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의 매력’ 서강준, 장소 불문 남다른 대본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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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의 매력’ 서강준, 장소 불문 남다른 대본 사랑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는 서강준의 연기 비결이 공개됐다.

    JTBC 금토드라마 ‘제3의 매력’에서 온준영으로 열연 중인 서강준은 스무 살의 소심한 너드미부터 스물일곱 살의 강력계 형사이자 사랑에 빠진 남성의 모습까지, 다채로운 매력으로 여심을 흔들고 있다. 이 가운데 서강준의 뜨거운 대본 몰입 현장 모습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 시킨다.

    공개된 사진 속 서강준은 장소를 불문하고 쉬는 시간 틈틈이 대본에 집중하고 있다. 표민수 감독과 캐릭터와 장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많은 사람이 분주하게 움직이는 촬영 현장임에도 불구하고 대본을 손에 떼지 않고 몰두하고 있는 서강준의 모습은 그의 연기 열정과 드라마에 대한 애정을 느끼게 한다.

    판타지가 아닌 현실 연애 드라마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제3의 매력’에서 서강준은 현실 남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매료 시키고 있다. 특히, 사랑에 빠진 달달한 모습과 애달픔이 섞인 눈빛으로 표현되는 그의 리얼 단짠 로맨스는 시청자들의 감성을 자극하며 드라마의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여기에 시시각각 변하는 연애의 감정들을 표정 하나까지 놓치지 않고 표현해내며 몰입도를 높이고 있는 서강준으로 인해 드라마가 풍성함을 더하고 있다는 평이다.

    한편, 지난주 연애에서 중요한 신뢰에 대한 이견을 보인 준영과 영재(이솜)의 모습이 전파를 타며 긴장감을 끌어올린 JTBC 금토드라마 ‘제3의 매력’은 매주 금, 토 밤 11시에 방송된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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