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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카드, 새 플랫폼 '신한페이판' 출시 닷새만에 접속 장애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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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카드의 새 디지털 플랫폼 '신한페이판(PayFAN)'이 출시 닷새 만에 접속 오류가 발생해 고객들이 불편을 겪었다.

    (사진=신한카드)
    (사진=신한카드)
    16일 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부터 2시 50분까지 신한카드 애플리케이션으로 결제하려고 하면 '무결성 검증 실패'나 '앱 초기 정보 획득을 위한 구동 실패' 등의 메시지가 뜨고 접속이 되지 않았다.

    해당 오류는 지난 11일 출시한 신한페이판 기념 이벤트로 인해 접속자가 대거 몰리면서 접속이 지연된 것으로 알려졌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이벤트를 알리는 문자 메시지를 보내면서 일시적으로 접속 장애가 있었으나 현재는 복구됐다"며 "앞으로 불편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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