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경로보뉴스] '삼화전기' 5% 이상 상승, 2018.2Q, 매출액 582억(+6.6%), 영업이익 24억(-19.9%)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경로보뉴스] '삼화전기' 5% 이상 상승, 2018.2Q, 매출액 582억(+6.6%), 영업이익 24억(-19.9%)

    15일 오전 11시 20분 현재 삼화전기는 전 거래일보다 5.12% 오른 24,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의 흐름을 살펴보면 23,700원으로 개장해서 장중 한때 23,000원(-1.92%)까지 살짝 밀렸지만, 다시 큰 폭으로 올라서 현재 24,650원(+5.12%)까지 상승하고 있다.

    ◆ 최근 분기 실적
    - 2018.2Q, 매출액 582억(+6.6%), 영업이익 24억(-19.9%)
    삼화전기의 2018년 2사분기 매출액은 582억으로 전년동기 대비 6.63% 상승했고, 영업이익은 24억으로 전년동기 대비 -19.9% 감소했다. 이 기업은 이번 분기를 포함해서 최근 4분기 연속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흑자를 기록하고 있다.
    이번 분기의 매출액은 지난 3년 중 최대 실적이고, 영업이익은 지난 3년 평균 분기 영업이익을 224% 상회하는 수준이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가율과 영업이익 증가율은 각각 코스피 상위 46%, 하위 37%에 랭킹되고 있다.

    [표]삼화전기 분기실적
    [한경로보뉴스] '삼화전기' 5% 이상 상승, 2018.2Q, 매출액 582억(+6.6%), 영업이익 24억(-19.9%)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기사오류문의 02-3277-9940

    ADVERTISEMENT

    1. 1

      월가 덮친 사모대출 '펀드런 공포'…국내 금융시장 흔든다

      블루아울의 환매 중단으로 촉발된 사모대출 위기가 국내로 확산할 조짐을 보이자 금융당국이 전수 조사에 들어갔다. 국내 금융회사와 연기금이 사들인 사모대출 상품은 최소 38조원어치에 달한다.2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증...

    2. 2

      빚투 몰빵에 계좌 녹았다…'손실 3배' 청년 개미들 피눈물

      중동 지역 불안으로 코스피가 급락한 이달 초 신용융자를 활용한 개인투자자의 손실이 크게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대 소액 투자자의 경우 일반 투자자보다 손실률이 3배 이상 커 ‘빚투’에...

    3. 3

      "주가 방치하면 2군 강등"…살생부 뜨자 상한가 뚫은 종목 [노정동의 어쩌다 투자자]

      금융당국이 코스닥 시장을 2개 리그 구조로 개편해 승강제를 도입하고, 저(低) 주가순자산비율(PBR) 기업의 리스트를 공개해 기업가치 개선을 유도하는 등 자본시장 체질 개선 방안을 공개했다. 증권가는 이에 중소형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