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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3기 하림배 여자국수전] 승리 굳힌 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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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단 이슬아
    ● 초단 이유진

    예선 결승 5경기
    제6보(147~190)
    [제23기 하림배 여자국수전] 승리 굳힌 白
    2018 중국 갑조리그 18라운드가 지난 9일 중국 각지에서 열렸다. 한국 선수로는 신진서, 김지석, 변상일, 이동훈이 출전해 모두 승리했다. 신진서는 시즌 9승1패로 순항 중이다. 김지석은 7승2패, 변상일은 7승3패. 이동훈은 6승2패를 기록하고 있다.

    참고도1
    참고도1
    전보 백 마지막 수(146)의 의도는 참고도1이다. 흑이 1로 젖혀서 간단하게 끊을 수 있지만 6으로 꼬리가 끊겨서는 백의 의도에 완전히 걸려든 결과다. 그래서 흑도 일단 147에 잇고 견딘다. 백은 늦추지 않고 148을 교환한 뒤 150으로 기민하게 단수 쳐서 흑이 괴로운 장면이다.

    흑151은 버틴 수로 승부수다. 흑153 이하 긴 패 공방이 이어지는데 서로 자체 팻감을 활용하고 있는 가운데 흑이 백보다 좀 더 악수 팻감을 쓰고 있다. 백162를 받지 않으면 참고도2의 수순이 된다. 흑이 3으로 뚫고 나오고 7에 먹여치는 것이 성립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백이 흑 한 점을 따내지 않고 8로 나가면 촉촉수에 걸리지 않는다. 흑이 패를 이긴 것보다 상변 두 점이 더 크게 잡힌 결과다.

    참고도2
    참고도2
    상변 백의 팻감을 흑이 모두 받아야 하기 때문에 흑 팻감이 부족하다. 어쩔 수 없이 189로 삶을 도모할 때 190으로 패를 따내면서 백이 승리를 굳힌다. (흑 155 이하 안 보이는 수는 우상변 패를 따냈다.)

    박지연 5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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