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강경화 "연내 종전선언 가능성 높아지고 있다 생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북미 정상회담 이은 남북미 정상회담 가능성에 "예단 어려워"
    강경화 "연내 종전선언 가능성 높아지고 있다 생각"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연내 한국전쟁 종전선언을 할 가능성이 "높아져 가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강 장관은 이날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의 외교부 국정감사에서 연내 종전선언 성사 전망에 대한 더불어민주당 원혜영 의원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강 장관은 이어 '2차 북미 정상회담이 남북미 3자 정상회담으로 발전될 가능성'에 대한 원 의원 질의에는 "그러한 여건이 조성된다고 하면 저희로서도 충분히 협력하고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지금으로서는 예단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日언론 "폼페이오 방북시 北美 '종전선언' 두고 의견 대립"

      아사히신문 소식통 인용…"美연락사무소 평양 설치, 논의 못한 듯"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지난 7일 평양을 방문했을 때 북한의 종전선언 요구를 놓고 북미간 의견 대립이 있었다고 일본 아사히신문이 ...

    2. 2

      미일 외교장관 통화…"北비핵화 연대 강화·종전선언 의견교환"

      고노 다로(河野太郞) 일본 외무상이 8일 밤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과 전화 통화를 하고 한반도의 비핵화를 위해 미일 양국이 연대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교도통신이 전했다.보도에 따르면 폼페이오 장관은 통화에서 지...

    3. 3

      "한반도 새질서→동북아 새질서"…냉전종식 완결 꿈꾸는 文

      한반도 비핵화·평화 프로세스→전통적 냉전체제 종식 구상'한미일 대 북중러' 대결구도 회귀 막기 위한 주변국 협력 강조동북아 전체 다자 평화안보 협력체제 구축 위한 포석한반도 비핵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