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572돌 한글날, 서울·경기 밤부터 비…낮 18∼22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572돌 한글날인 9일은 중부 지방에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동해상에 있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다.

    서울, 경기도, 강원 영서 북부은 밤부터 차차 흐려져 비가 온다. 예상 강수량은 5∼20㎜다.

    밤부터 10일 새벽 사이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돌풍이 불고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아침까지 강원 산지, 강원 내륙, 일부 경북 내륙에는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높은 산지에는 얼음이 어는 곳이 있겠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10일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당분간 낮 기온이 평년보다 2∼6도가량 낮아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다소 춥겠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동해 앞바다 0.5∼2m, 남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먼바다 파고는 서해 0.5∼3m, 남해와 동해 0.5∼2m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572돌 '한글날', 광화문 세종대왕상 앞에서 경축식

      572돌 한글날인 9일 오전 10시 행정안전부는 서울 광화문광장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경축식을 연다.경축식은 한글날이 국경일로 격상된 2006년 이후 처음으로 광화문광장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열리며 1200여명이 참...

    2. 2

      '한글날' 서울·경기 등 밤부터 흐려져 비…낮 18∼22도

      한글날이자 화요일인 9일 일부 중부 지방에 비가 내리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동해상에 있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다.서울, 경기도, 강원 영서 북부에는 밤부터 차차 흐려져 비가 오는 곳이...

    3. 3

      북한 '조선글날'부터 훈민정음 상주본까지 … 당신이 알아야 할 572돌 한글날

      지난 4월 27일 판문점에서 개최된 남북정상회담은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직접 대면한다는 의미에서 전 세계인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이 분단의 상징인 군사분계선을 한 차례씩 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