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 단신] 중앙대병원, 3D프린터로 가슴뼈 재건 입력2018.10.05 17:19 수정2018.10.06 02:13 지면A2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박병준 중앙대병원 흉부외과 교수팀이 3D(3차원) 프린팅 기술을 활용해 만든 인공 흉골과 늑골을 암 환자에게 이식하는 수술에 성공했다. 국내 처음이다. 악성종양인 육종 때문에 가슴뼈를 잘라낸 이 환자는 기존 골 시멘트를 활용한 재건 수술로는 흉곽을 재건하기 어려웠다. 소재가 무겁고 세균감염 위험이 높았기 때문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부모 한쪽이 노비면 자식도 노비…'양반이 지배한 나라'의 비극 노비 인구의 팽창조선은 양반의 나라이자 노비의 나라였다. 조선왕조 500년은 노비의 애사(哀史)였다. 15세기 후반의 어느 사람은 “우리나라 인구의 절반이 노비”라고 했다. 이는 다소간의 과장이... 2 [클릭! 한경] 화훼업 다시 꽃 피운 공대 청년…"꽃을 구독한다는 발상 놀라워" 9월29일자 <‘꽃 정기배송’으로 年매출 40억 일군 공대 청년> 기사는 일상용 꽃 시장을 만들어낸 박춘화 꾸까 대표를 소개했다. 박춘화 대표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꽃 사진을 올리면 &... 3 布告로 도시문명 지키려는 크레온…저항하는 '개인' 안티고네 누구나 개인(個人)으로 불리진 않는다. 다른 사람과 구별되는 자신만의 고유성을 지녀야 개인이다. 자신의 고유성이 없다면, 그 인간은 대중(大衆) 혹은 대중의 일부일 뿐이다. 미디어와 정보기술(IT)이 주도하는 문명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