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홋카이도 남부서 규모 5.3 지진…쓰나미 우려 없어 입력2018.10.05 09:08 수정2018.10.05 09:0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5일 오전 8시 58분께 일본 홋카이도(北海道) 남부 지역에서 규모 5.3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일본 기상청이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이 지진에 따라 주변 지역에서 최대 진도 5약의 흔들림이 관측됐다.5약은 대부분의 사람이 공포를 느끼며, 선반 등에 있는 식기나 책 일부가 떨어지는 수준이다.기상청은 이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지진해일) 우려는 없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홋카이도 여진만 238회… "진도5弱 지진 가능성 평소의 100배" 진도4 여진 또 발생…강진 여파 '2026년 홋카이도 올림픽' 포기일본 홋카이도(北海道)에서 규모 6.7의 강진이 강타한 지 1주일이 지났지만 여전히 강한 진동을 동반한 여진 발생 가능성이... 2 日 홋카이도 강진에 50만명 숙박 취소… "1000억원 피해" 최근 발생한 일본 홋카이도(北海道) 강진으로 1주일간 이 지역 숙박 취소 인원이 50만명에 달하며 피해액이 100억엔(약 1천7억원)에 달한다고 아사히신문이 13일 전했다.보도에 따르면 일본여관협회 홋카이도지부 연락... 3 日 홋카이도 강진 1주… 아직도 1500명 대피소 생활 41명 사망·681명 부상…전력공급 재개됐지만 당분간 '절전' 불가피정부, 피해지역을 '특별재해지역'으로 지정 방침41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일본 홋카이도(北海道)...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