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제약·바이오, 실적발표 시즌은 휴식기"-신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신한금융투자는 4일 제약·바이오 업종의 반등이 3분기 실적발표 시기에는 잠시 쉬어갈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배기달 연구원은 "지난 4월 이후 급락하던 주가는 8월 이후 반등에 성공했다"며 "JW중외제약의 기술수출이 있었으며, 감독당국의 회계기준 발표로 개발비 불확실성도 해소됐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제약·바이오 기업의 3분기 실적은 1,2분기처럼 부진할 것으로 예상돼, 반등세를 이어가기 힘들 것으로 봤다. 주가수준이 싼 종목인 유한양행유나이티드제약을 추천했다.

    지난 8월 의약품 판매액은 1조7588억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5.8% 증가했다. 올 들어 8월까지의 누적 판매액은 13조6000억원이고, 연간은 20조5000억원으로 처음으로 20조원을 넘어설 것이란 추정이다. 연간 의약품 수출액도 처음으로 40억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봤다.
    "제약·바이오, 실적발표 시즌은 휴식기"-신한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보령제약, 카나브패밀리 성장 중…목표가↑-골든브릿지

      골든브릿지투자증권은 4일 보령제약에 대해 사업 및 신약개발 가치가 증가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1만2000원에서 1만4000원으로 올렸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하태기 연구원은 ...

    2. 2

      수입약 툭하면 품절…환자들만 '분통'

      다국적 제약사들의 수입 의약품이 잇달아 품절을 빚으면서 환자들의 불만이 늘고 있다. 최근 발암 물질이 발견된 중국산 발사르탄 사태로 다국적 제약사의 오리지널 제품 처방이 늘어난 탓이다.발사르탄 성분의 오리지널 제품인...

    3. 3

      "전류로 뇌 자극해 우울증·뇌졸중·치매 치료"

      2003년 설립된 리메드는 경두개 자기자극기(TMS)를 국내 최초로 개발한 업체다. TMS는 코일에 강한 전류를 흘려 발생시킨 자기 에너지의 세기를 조절해 두뇌 피질의 신경세포를 자극하는 기기다. 신경전달물질을 더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