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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파 용산구, 수원시 등 가을맞이 축제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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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4일 잠실 롯데월드타워 등에서 '2018 한성백제문화제’ 개최
    서울 각지에서 이달 선선한 가을날씨를 배경으로 다양한 축제가 진행된다. 송파구는 오는 12~14일 잠실 롯데월드타워, 올림픽공원 등 일대에서 ‘2018 한성백제문화제’를 연다. 올해로 18회째인 이번 행사는 백제 근초고왕의 업적을 조명하면서 역사문화퍼레이드, 한성백제 체험마을, 세계먹거리장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올림픽공원 내 인공호수인 몽촌해자에선 야간 점등행사로 백제시대 문화를 재현할 예정이다.

    용산구는 13~14일 이태원로 보광로 등 이태원관광특구에서 ‘제17회 이태원 지구촌 축제’를 개최한다. 용산에 있는 주한외국대사관 57곳 중 45곳이 참여해 각국 민속공연을 진행하며 문화를 소개하고, 유학 정보도 제공한다. 케르반(터키) 바토스(멕시코) 스페인클럽 등 각국을 대표하는 레스토랑 45곳은 저렴한 가격으로 음식을 판매한다. 케이팝 공연, 패션쇼 등도 준비돼있다.

    서울시와 경기도 수원시 화성시는 6~7일 조선 정조대왕이 서울 창덕궁에서 아버지 사도세자의 묘가 있는 화성 융릉까지 약 60㎞ 능행차길을 재현하는 왕실퍼레이드를 열 예정이다. 인원 5000여명, 말 690필을 동원하는 대규모 행사로 당일 일부 구간 교통 통제가 이뤄진다.

    이해성 기자 ih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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