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서울 불꽃축제 여기가 명당, 이마트24 `구름·노을카페` 입장권 판매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동작 구름·노을카페는 한강을 바라보며 불꽃 쇼를 감상할 수 있어 불꽃축제 명당 중 하나로 꼽힌다.
이마트24는 불꽃축제 당일 오후 5시부터 불꽃 쇼가 끝날 때까지 구름·노을카페에 수용 가능 인원인 160명(구름·노을카페 각 80명)만 입장하도록 하고 입장권을 사전 판매한다.
이마트24는 행사 당일 시민을 위해 힘쓰는 서울시 공무직 근로자 30명을 구름카페에 초대할 계획이다.
동작 구름·노을카페는 지난 8월 31일 이마트24로 새로 단장한 이후 9월 19일 방문객 수 1만명을 돌파한 데 이어 9월 말까지 총 2만명의 방문객이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2018 서울 여의도 불꽃축제 (사진=이마트24)
김현경기자 khkki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