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메디톡스 “내년 상반기 中서 보툴리눔톡신 제제 시판 가능할 것”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바이오기업 메디톡스가 개발한 보툴리눔톡신 제제 ‘메디톡신’이 내년 상반기에 중국에서 판매 허가를 받을 전망이다.

    메디톡스 관계자는 2일 “메디톡신으로 중국에서 임상을 마친 뒤 당국에 판매 허가 신청을 낸 상태”라며 “신청을 하면 허가가 나오기까지 보통 1년이 걸리는 만큼 내년 상반기 쯤에 절차가 완료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메디톡스가 중국에서 허가 신청을 낸 시기는 지난 2월이다.

    보툴리눔톡신 제제는 신체의 특정 부위에 주입해 주름살을 펴고 볼륨감을 주는데 주로 이용되는 물질이다. 중국에서 현재 판매 중인 보툴리눔톡신 제제는 앨러간의 ‘보톡스’와 중국 기업인 란저우의 ‘BTXA’ 등 두 가지다.

    현재 중국에서 메디톡신보다 허가 절차가 빨리 진행되고 있는 건 없다. 절차가 완료되면 메디톡신이 중국에서 세번째로 시판되는 보툴리눔톡신 제제가 될 전망이다.

    양병훈 기자 hu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살 빼준다는 깔라만시 클렌즈 주스 효과 없다"

      지난 여름 다이어트를 계획했던 이모씨는 홈쇼핑에서 인기리에 판매되던 깔라만시 성분의 ‘클렌즈 주스’를 주문했다. 레몬보다 비타민C가 많은 필리핀산 깔라만시가 들어 있어 피부 미용에 좋고 체내 독...

    2. 2

      GC녹십자헬스케어, 심리치료 서비스 시작

      GC녹십자헬스케어가 건강관리 노하우를 기반으로 심리케어 서비스에 나선다.GC녹십자헬스케어(대표 전도규)는 오는 4일 심리 치료를 기반으로 한 복합치유공간 ‘GC밸런스심리케어센터’ 운영을 시작한다...

    3. 3

      GC녹십자랩셀, NK세포치료제 적응증 확대 임상 돌입

      GC녹십자랩셀(대표 박대우)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항암세포치료제 ‘MG4101’의 난치성 림프종 치료 적응증 확대를 위한 임상 1/2a상 시험계획을 승인받았다고 2일 공시했다.‘MG...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