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반포WM센터가 '10월 WM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대신증권은 10월2일부터 13차례에 걸쳐 서초구 잠원로 반포자이플라자 2층 대신증권 반포WM센터에서 '10월 WM 아카데미'를 진행한다.

15일, 22일엔 '미리 알고 준비하는 세무절세'를 주제로 HNW(High Net Worth) 고객을 위한 부동산 세제의 이해와 증여, 상속 절세방안을 소개한다.

10월2일, 16일, 23일, 30일은 재테크를 위한 부동산 투자가이드와 부동산시장 전망 등을 설명하고, 10일, 17일, 24일, 31일엔 '상황에 맞는 금융투자'라는 주제로 대체투자 이해와 금융투자 타이밍을 강의한다. 11일, 18일, 25일엔 성공하는 부동산 경매와 공매 투자를 소개한다.

장영준 대신증권 반포WM센터장은 "WM 아카데미는 절세, 대체투자, 부동산 및 경공매 등 다양한 투자자산에 관심있는 고객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에 부응하는 금융교육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10월 WM 아카데미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교육인원은 매 회당 선착순 20명이다. 참석 및 문의는 대신증권 반포WM센터로 하면 된다.

고은빛 한경닷컴 기자 silverlight@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