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사고·테러 대응훈련도 가상현실로… 프로그램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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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2020년 충북 오송에 완공될 예정인 화학 사고 전문 훈련장과 연계해 훈련자가 실제와 유사한 상황을 가상 현실로 체험하며 실습이 가능하도록 개발된다.
올해 10월부터 2020년까지 총 17억 원의 사업비가 프로그램 개발에 투입된다.
프로그램은 화학 시설에서 발생 가능성이 큰 화학사고 4개, 화학테러 1개 등 5개 유형으로 개발된다.
황승율 화학물질안전원 사고총괄훈련과장은 "전문 훈련장이 생기면 화학 사고·테러 현장에서 대응 능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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