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NEWS】"투자가치 매입자금 활용의 기회" 『월 0.4%, 모든수수료 0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스탁론 RMS이용료(2%) 전면폐지

    - 중도상환수수료 無 / 연장수수료 無 → 투자자부담 NO!!

    - 월 0.4%대 최저금리로 실시간 자금 지원


    【NEWS】"투자가치 매입자금 활용의 기회" 『월 0.4%, 모든수수료 0원』




    금융감독원 지침에 따라 오는 7월부터 금융회사의 스탁론 판매시 고객으로부터 대출금액의 2%를 선취로 받던 RMS(위험관리시스템) 이용료를 전면 폐지했다.

    한경-나무. 스.탁.론 관계자는 "스탁론 수수료가 폐지된 대신 각 금융기관 별로 금리가 높아진 상황이다. 그러나 현재 증권사 신용 금리가 여전히 8%대 이상부터 시작하는걸 감안한다면 현재 4%대부터 시작하는 스탁론 상품은 여전히 투자자에게 매력적"이라고 평가했다.



    8%대 고금리 증권사 미수나 신용거래 대금 상환을 걱정하던 투자자들 또한 주식을 오래 보유하거나 레버리지를 높이는 목적으로 한경-나무. 스.탁.론으로 갈아타기 위해 속속 몰리고 있다.



    특히 신용에서 볼 수 없는 한 종목 100% 집중 할 수 있는 상품과 120%의 낮은 담보유지비율(로스컷)은 공격적인 투자자들에게 더없이 좋은 대안이다.



    무엇보다 증권사 신용에 비해 매수 가능 종목에 대한 제한이 적어 많은 투자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상품으로 인기가 급부상하고 있다.



    ☞ 카카오톡 실시간 상담 : https://open.kakao.com/o/sWknVpw



    ♣ 한경-나.무 STOCK 상품 특징




    ▷ 월 0.4%대 업계 최.저 금리

    ▷ 자기자본 대비 최대 3배, 최고 6억원까지!!

    ▷ 한 종목 100% 집중

    ▷ ETF 등을 포함한 1500여개 종목 거래 가능

    ▷ 마이너스 통장 방식으로 '이자절감'효과

    ▷ 연장수수료 無 / 중도상환수수료 無

    ▷ 증권사 미수/신용 매도 없이 '사용하는 계좌 그대로' 대환대출



    [Today's 이슈종목]

    현대상선, 엠코르셋, 대창, 에스와이패널, 푸드웰, 알리코제약, 뉴인텍, 강원랜드, 이엑스티, 유니크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한국경제신문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

    1. 1

      [투자+]되살아나는 미중 무역협상 불씨…"협상 지속시 증시 반등"

      미중 무역협상 기대감이 되살아나고 있다. 중국과 미국이 서로에 대한 관세 부과조치를 단행하는 와중에도 '대화 의지'를 강조했기 때문이다.국내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 등...

    2. 2

      키움증권, 삼성전자·코스피200 연계 ELS 출시

      키움증권은 삼성전자 보통주와 코스피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주가연계증권(ELS)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키움증권 제860회 ELS'는 코스피200 주가지수와 삼성전자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한...

    3. 3

      "코스피 싸지 않아…반도체 다음 AI 수혜업종 찾아야"

      바야흐로 ‘오천피(코스피지수 5000)’ 시대입니다. 코스피는 병오년 한 달여 만에 30% 넘게 뛰어 5500선을 돌파했습니다. 기나긴 설 연휴를 앞두고 한경닷컴은 증권가 족집게 전문가들에게 5편에 걸쳐 가파르게 오른 K증시의 현재 상황 진단과 향후 대응전략을 물어봤습니다. [편집자주]“미국 경기의 이상 징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미국 경기가 둔화로 반도체 시황이 급변할 가능성도 염두에 둬야 합니다. 인공지능(AI)에 대한 투자도 반도체 섹터에만 바라보지 말고 시야를 넓힐 필요가 있습니다.”서상영 미래에셋증권 상무는 한국 주식시장의 랠리가 이어지고 있는 최근 한경닷컴과 만나 이 같이 평가했다. 흥분을 가라앉히고 주식시장을 냉정하게 분석해야 한다는 것이다.“코스피, 저렴한 수준은 아냐…반도체 업황 급변 가능성 대비해야”우선 코스피가 저렴하지는 않은 수준이라고 서 상무는 지적했다. 그는 “현재 코스피의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이 장기적인 평균을 살짝 웃도는 수준까지 올라왔다”며 “크게 우려할 수준은 아니지만, 반도체 업황이 급변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조심할 필요는 있다”고 말했다.코스피는 지난 12일 장중 5500선을 돌파할 정도로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작년 4월9일의 저점(2293.70)과 비교하면 10개월여만에 2.5배 가까이 치솟았다. 메모리반도체 가격이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시가총액 1·2위 종목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 추정치도 크게 상향됐고, 이에 따라 밸류에이션(실적 대비 주가 수준)은 크게 부담스럽지 않은 수준에 머물고 있다.하지만 서 상무는 “주가가 여기서 더 상승하려면 D램 반도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