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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로보뉴스] '대우조선해양' 52주 신고가 경신, 외국계 증권사 창구의 거래비중 23%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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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로보뉴스] '대우조선해양' 52주 신고가 경신, 외국계 증권사 창구의 거래비중 23% 수준

    18일 대우조선해양은 장 초반 32,600원까지 오르며 지난 09월 17일 이후 1일 만에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오전 09시 13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0.31% 오른 32,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의 흐름은 32,100원으로 개장해서 장중 한때 32,050원(-1.38%)까지 살짝 밀렸지만, 상승 반전해서 현재 32,600원(+0.31%)까지 소폭 상승하고 있다.

    ◆ 거래원 동향
    - 외국계 증권사 창구의 거래비중 23% 수준
    매수 창구 상위에 모건스, 메릴린치 등 외국계 증권사가 포진해 있어 외국인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매도 창구 상위에는 메릴린치와 CS증권이 눈에 띄고 있다.
    특히, 이 종목의 경우 메릴린치가 매매상위 거래원에 등장하고 있어서 단타매매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

    [표]대우조선해양 거래원 동향
    [한경로보뉴스] '대우조선해양' 52주 신고가 경신, 외국계 증권사 창구의 거래비중 23% 수준


    ◆ 주체별 매매동향
    -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246.1만주를 순매수했고, 기관도 45.0만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들은 291.1만주를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비중은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32.3%, 47.1%로 비중이 높다.
    한편 외국인은 이 종목에 대해서 최근 6일 연속 92.7만주 순매수를 하고 있다. 더욱이 전일 외국인이 대량 순매수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래프]대우조선해양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한경로보뉴스] '대우조선해양' 52주 신고가 경신, 외국계 증권사 창구의 거래비중 23% 수준
    [한경로보뉴스] '대우조선해양' 52주 신고가 경신, 외국계 증권사 창구의 거래비중 23% 수준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기사오류문의 02-3277-9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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