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예금보험공사 사장에 위성백 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예금보험공사 사장에 위성백 씨
    차기 예금보험공사 사장에 위성백 전 기획재정부 국고국장(사진)이 내정됐다.

    금융위원회는 최종구 위원장이 차기 예보 사장으로 위 전 국장을 임명 제청했다고 14일 밝혔다. 예보 사장은 금융위원장이 제청하고 대통령이 임명한다. 예보 사장의 임기는 3년이며 기재부 차관, 한국은행 부총재, 금융감독원장 등과 함께 당연직 금융위원회 위원이 된다.

    위 내정자는 1960년생으로 순천고와 서울대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했다. 행정고시 32회로 공직에 입문해 기재부 공공정책국 정책총괄과장과 미주개발은행(IDB) 파견, 기재부 국고국장 등을 지냈다. 지금은 더불어민주당 수석전문위원을 맡고 있다.

    금융위는 “위 내정자가 금융·재정 분야에서 체득한 전문지식과 공공기관 정책을 기획·조정하는 업무 경험 등을 통해 예보를 선도적인 공공기관으로 이끌 것으로 판단했다”고 제청 배경을 설명했다.

    강경민 기자 kkm1026@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예금보험공사 사장에 위성백 전 기재부 국장 내정

      차기 예금보험공사 사장에 위성백 전 기획재정부 국고국장이 내정됐다.최종구 금융위원장은 차기 예보 사장으로 위 전 국장을 임명 제청했다고 금융위원회가 14일 밝혔다.예보 사장은 금융위원장이 제청하고 대통령이 임명하는 ...

    2. 2

      예금보험공사 차기 사장에 위성백 전 기재부 국고국장 유력

      예금보험공사의 차기 사장으로 위성백(58) 전 기획재정부 국고국장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9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 1일 서류 접수가 마감된 예금보험공사 차기 사장 공모에 위 전 국장이 지원했다.위 전 국장이 사장...

    3. 3

      예보 차기 사장 선임절차 개시… 내달 1일까지 지원서 접수

      위성백·진승호 전 기재부 국장, 송준상 금융위 상임위원 등 물망에 올라예금보험공사가 새 사장 선임절차를 시작했다.예금보험공사는 최근 임원추천위원회(임추위) 구성을 끝내고 홈페이지에 사장 모집공고를 냈다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