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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이앤엠 최대주주 룽투코리아, 3.63% 장내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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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시장 상장 인터넷방송 기업인 더이앤엠(THE E&M)은 최대주주인 룽투코리아가 지난 13일 보통주 333만3333주(3.63%)를 장내 매도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로써 룽투코리아의 지분율은 31.0%에서 27.37%로 감소했다.

    룽투코리아는 모바일게임 ‘열혈강호M’ 등을 서비스하는 코스닥시장 상장 소프트웨어 기업이다. 이 회사는 앞서 지난달 23일과 이달 6일에도 더이앤엠 지분을 6.05%, 2.42%씩 장내매도하는 등 지분율을 계속 낮춰오고 있다.

    오형주 기자 ohj@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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