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루첸트, 데뷔곡 ‘뭔가 달라’ 뮤직비디오 2차 티저 공개…압도적 퍼포먼스 `기대 폭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루첸트, 데뷔곡 ‘뭔가 달라’ 뮤직비디오 2차 티저 공개…압도적 퍼포먼스 `기대 폭발`


    신인 아이돌그룹 루첸트(지후, 고건, 바오, 박하, 유성, 영웅, 태준)가 데뷔곡 뮤직비디오 2차 티저를 공개했다.

    루첸트는 12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The Big Dipper(북두칠성)’ 타이틀곡 ‘뭔가 달라’ 뮤직비디오 2차 티저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시선을 압도하는 멤버들의 파워풀한 퍼포먼스가 담겨 있다. 지난 티저에서의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와는 달리, 이번엔 카리스마 넘치는 멤버들의 모습이 녹아 있어 루첸트의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다는 평이다.

    이와 함께 신곡의 중독성 있는 사운드와 후렴구 파트의 안무가 함께 공개돼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뮤직비디오 계의 미다스 손’으로 불리는 쟈니브로스의 홍원기, 김준홍 감독이 ‘뭔가 달라’ 뮤직비디오의 메가폰을 잡은 것으로 알려져 뮤직비디오 본편에 기대를 모은다. 이들이 완성시킨 화려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영상미는 루첸트 멤버들과 어우러져 환상의 시너지를 완성했다는 후문이다.

    2차 티저 영상으로 본격적인 데뷔 카운트다운에 돌입한 루첸트는 향후 데뷔 전까지 스페셜 이미지와 라이브 티저, 하이라이트 티저 등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설 예정이다.

    라틴어와 영어의 조합으로 ‘별처럼 밝게 빛난다’라는 뜻을 지닌 루첸트는 월드투어를 통해 먼저 세계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인도, 홍콩, 일본 등에서 해외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탄탄한 실력을 쌓아온 루첸트는 한국 팬들에게 18일 데뷔 쇼케이스로 무대를 공개할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루첸트의 데뷔가 얼마 남지 않은 만큼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며 “앞으로 공개될 콘텐츠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루첸트는 오는 18일 쇼케이스를 개최, 본격적인 국내 활동을 시작한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한국경제신문이 인재를 찾습니다

      ‘1등 경제신문’ 한국경제신문이 수습기자(취재)를 뽑습니다.한국경제신문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창달’을 사시로 1964년 창간했습니다.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콘텐츠를 꾸준히 내놓으며 대한민국 최고 미디어로 도약했습니다. 투자정보 유튜브 채널인 한경 글로벌마켓·코리아마켓, 문화예술 전문 플랫폼 아르떼, 반도체 분야 플랫폼인 반도체 인사이트 등 독자적인 콘텐츠를 담은 채널도 잇달아 선보였습니다.국내 최초의 대체 데이터 플랫폼 한경에이셀을 출시하고, 인공지능(AI) 기반 투자정보 서비스인 에픽AI를 내놓으며 미디어업계를 혁신하고 있습니다.생동하는 열정과 창의적 아이디어로 한경의 미래를 이끌어갈 동료를 찾습니다. 한경과 함께 미디어 혁신을 주도할 여러분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한국경제신문 수습기자에 도전하세요●지원서 접수 기간: 3월 17일~31일 오후 4시까지●접수 방법: 한경미디어그룹 채용 홈페이지(recruit.hankyung.com)●제출 서류: 입사지원서 및 자기소개서(인터넷에서 작성)●1차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4월 7일 한경미디어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2차 필기시험: 4월 11일 예정, 장소는 합격자 발표 때 공지●문의: 한국경제신문 (02)360-4712·4715△지원서는 마감일 오후 4시까지 제출 완료된 것만 유효합니다.△마감일에는 신청이 집중돼 처리 지연 또는 장애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마감일 이전에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지원서에 허위 사실을 적시하거나 허위 증빙자료를 낸 경우에는 합격이 취소됩니다.한국경제신문사 

    2. 2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비긴·비롱·비컴' 문화로 성장·소속감 강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전 세계 145개 국가 및 지역에서 30개 브랜드, 9800개 이상의 호텔을 운영하는 세계 최대 규모 호텔 기업이다. ‘사람을 최우선으로’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신뢰와 존중 중심의 조직문화를 구축해 왔다. 이러한 기업 문화는 글로벌 직장 문화 평가 기관 GPTW로부터 지속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메리어트는 직원의 성장과 소속감을 강화하기 위해 ‘비긴, 비롱, 비컴’ 프레임워크를 운영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커리어 개발 제도를 제공한다. 유연 근무제, 출산·육아 지원 등 가족친화 정책, 성과 기반 보상, 전 세계 호텔 직원 할인 등 실질적인 복지 제도를 통해 일과 삶의 균형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직원 의견 조사, 오픈 도어 정책, 공정대우 원칙을 통해 구성원 목소리가 조직 운영에 반영되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이같은 노력을 인정받아 지난해 ‘한국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과 함께 밀레니얼·시니어·여성 워킹맘 등 3개 특별 부문에서 수상했다.최만수 기자

    3. 3

      한국산업단지공단, 나이·연차 대신 '실력'이 우선…성과 중심 인사 체계 전환

      한국산업단지공단이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공단은 그동안 연공 중심 인사 관행에서 벗어나 직무와 역할을 기준으로 한 인사 체계로의 전환을 추진해왔다. 공정한 인사 운영을 통해 직원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하고, 개인 역량이 조직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디지털 기반 직무관리체계를 구축해 직무기술서와 직무 이력을 상시 관리했다. 공단은 변화하는 정책과 사업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인사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는다.직원이 일과 가정에서 조화를 찾을 수 있도록 근무환경도 개선했다. 유연근무제를 비롯해 육아·돌봄 지원 제도, 휴가 사용 활성화 등이 대표적이다. 제도 도입에서 그치지 않고 관리자 인식 개선과 조직 내 공감대 형성에도 힘썼다고 공단 측은 설명했다.한국산업단지공단 관계자는 “앞으로 직무와 삶이 조화를 이루는 조직문화를 구축해 지속가능한 공공기관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한명현 기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