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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어트 웹 예능 ‘착한 코르셋’, 오늘(11일) 생방송 '첫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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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어트 웹 예능 ‘착한 코르셋’/ 사진=한경텐아시아
    다이어트 웹 예능 ‘착한 코르셋’/ 사진=한경텐아시아
    한경미디어그룹의 엔터테인먼트 전문 매체 텐아시아가 다이어트 웹 예능 ‘착한 코르셋’을 선보인다.

    텐아시아는 오늘(11일) 오후 8시 출연자들이 팀별로 다이어트 경쟁을 벌이는 웹 예능 ‘착한 코르셋’을 처음 방송한다.

    이에 앞서 10일 네이버TV·카카오TV·유튜브·페이스북 공식 채널을 통해 ‘착한 코르셋’에 출연하는 다이어트 코치 김승현과 이연의 사전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착한 코르셋’은 김승현과 이연이 각 팀의 코치를 맡아 다이어트 경쟁을 벌이는 웹예능이다. 최신식 운동 장비와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홈 트레이닝을 통해 12주간 10명의 참가자들을 변화시키는 과정을 보여준다.

    김승현과 이연은 다양한 연예인 인맥을 자랑하는 스타 트레이너다. ‘몸짱 스타’들의 관리 방법을 일반인 참가자들에게 그대로 적용하는 등 엄격한 다이어트 코치로 활약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의 변화 과정이 모두 생방송되는 만큼 색다른 재미와 함께 과거 인기몰이를 했던 다이어트 프로그램의 화려한 부활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이연은 ‘착한 코르셋’의 첫 방송을 앞두고 “김승현 코치가 짐승이라면 저는 친구 같은 편안함으로 참가자들의 다이어트를 도와줄 계획”이라며 “12주 간 트레이닝을 마치고 달라질 참가자들의 모습이 벌써부터 기대된다”고 밝혔다.

    김승현은 “처음에는 저를 무섭게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데 제가 은근히 귀여운 구석이 있다. 참가자들도 결국 이연 코치보다 저를 더 좋아하게 될 것”이라며 “내가 이 프로그램의 승자가 될 자신이 있다”고 맞불을 지폈다.

    ‘착한 코르셋’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탈코르셋’ 운동을 재해석해 “나를 위한 코르셋을 입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자기 만족감·건강·자신감 등 다양한 이유로 다이어트를 원하는 참가자들의 운동 과정을 그린다.

    개그맨 황영진이 MC를 맡으며 매주 화요일 유튜브와 셀럽티비(Celuv. TV) 등의 동영상 플랫폼을 통해 생방송된다. 첫 방송은 오는 11일 오후 8시.

    노규민 한경닷컴 기자 pressg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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