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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산운용사 운용자산 1천조 첫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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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자산운용사의 운용자산이 사상 처음으로 1천조원을 돌파했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올해 6월 말 현재 자산운용사의 운용자산은 1천10조원으로 2분기 중 29조원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운용자산 중 펀드수탁고가 541조원, 투자일임계약고가 469조원으로 각각 전분기말보다 19조원,10조원 늘었습니다.

    자산운용사의 2분기 순이익은 2천162억원으로 전 분기보다 455억원 증가했습니다.

    수수료 수익 확대에 힘입어 영업이익이 2천722억원으로 391억원 늘고 지분법손실 감소 등에 따른 영업외 비용 감소로 영업외이익도 297억원 증가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됩니다.
    자산운용사 운용자산 1천조 첫 돌파
    하지만 올해 2분기에 228개 자산운용사 중 지난해보다 11곳 늘어난 91곳이 적자를 기록, 적자 회사 비율이 1분기 36.0%에서 2분기 39.9%로 높아지는 등 양극화도 심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현석기자 hscho@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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