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바른미래당 사무총장에 오신환, 수석대변인 김삼화 임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는 4일 신임 사무총장으로 오신환 의원을, 수석대변인으로 김삼화 의원을 임명했다.

    오신환 의원(왼쪽), 김삼화 의원.
    오신환 의원(왼쪽), 김삼화 의원.
    오 의원은 서울 관악구을을 지역구로 둔 재선 의원이다. 새누리당 당적으로 국회에 입성했지만 지난해 1월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국면에서 바른정당에 참여했고, 올 2월 바른미래당에 합류했다. 김 의원은 지난 20대 총선에서 국민의당 소속으로 비례대표에 당선됐고, 바른미래당 창당에 동참했다. 손 대표는 또 채이배 정책위의장 권한대행을 비서실장으로 임명했다.

    손 대표는 인사 방향과 관련해 “가장 중요한 것은 능력이고 두 번째는 당의 화합과 혁신”이라며 “당대표로서 사무처 화합과 능률적 운영을 위해 진력하겠다”고 말했다.

    하헌형 기자 hh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취재수첩] 당직자 대량해고에도 침묵하는 의원들

      “부당하게 당직자를 해고하는 일에 같은 당 국회의원들이 남의 일처럼 침묵한다면 그 당은 대체 누구를 대변하려고 하는 것인가.”지난 3일 바른미래당 당직자 20명은 사무처로부터 해고 통지를 받았다...

    2. 2

      손학규 "판문점선언 비준에 적극… 다만 너무 서두르지 않았으면"

      기자간담회서 "정책적 협의 통해 정책·노선 합의돼야 협치 가능"사무총장 오신환·수석대변인 김삼화 등 당직인선 발표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는 4일 4·27 판문점선언 비준동의안의 국...

    3. 3

      바른미래 사무총장에 오신환… 수석대변인 김삼화

      바른미래당은 4일 신임 사무총장으로 오신환 의원을, 수석대변인으로 김삼화 의원을 각각 임명했다.손학규 대표는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의 당직 인선안을 발표했다.오 의원은 서울 관악구을을 지역구로 둔 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