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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레일 예매, 28일부터 추석 열차 승차권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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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 열차표 예매를 하루 앞둔 27일 밤 서울역에서 고향으로 가는 승차권을 구입하려는 시민들이 길게 줄지어 대기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추석 열차표 예매를 하루 앞둔 27일 밤 서울역에서 고향으로 가는 승차권을 구입하려는 시민들이 길게 줄지어 대기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28일부터 이틀 간 추석 열차 승차권 예매가 진행된다.

    코레일은 다음 달 21일부터 26일까지 6일 간 운행하는 KTX·새마을·무궁화호 열차 등의 승차권을 28일과 29일 판매한다고 밝혔다.

    28일은 경부·경전·동해·충북선 승차권을, 29일은 호남·전라·장항·중앙선 승차권을 예매할 수 있다.

    승차권은 온라인에 70%, 역과 판매 대리점에 30%가 배정되며, 특히 올 추석부터는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에서도 명절 승차권을 구입할 수 있다.

    홈페이지와 모바일에서는 오전 7시부터 오후 3시까지 예매가 가능하고, 역 창구와 판매 대리점에서는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2시간 동안 승차권을 예매할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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