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울릉도·독도 빼고 태풍특보 모두 해제… '솔릭' 울릉도 접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울릉도·독도 빼고 태풍특보 모두 해제… '솔릭' 울릉도 접근
    한반도를 관통해 동해에 진출한 제19호 태풍 '솔릭'이 24일 오후 울릉도에 일부 영향을 준 뒤 완전히 일본 쪽으로 빠질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솔릭'은 이날 오전 11시께 강릉 북북동쪽 30㎞ 부근 해상으로 진출한 뒤 정오께 강릉 북동쪽 70㎞ 부근 해상을 통과해 시속 35㎞로 북동 쪽으로 이동 중이다.

    전국에 내려졌던 태풍 특보는 현재 울릉도와 독도에만 발효돼 있다.

    태풍이 울릉도에 가장 가까워지는 시점은 이날 오후 2시로, 거리는 150㎞다.

    독도와는 오후 3시께 가장 가까워지지만, 거리가 220㎞에 달해 별다른 영향이 없을 전망이다.

    강한 중형급이던 '솔릭'은 한반도를 관통하며 약한 소형급으로 작아졌다.

    강풍 반경은 150㎞로, 울릉도는 이 반경의 끝 부분에 걸칠 예정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KB국민은행, 태풍 '솔릭' 피해 복구 긴급자금 지원

      KB국민은행은 19호 태풍 '솔릭'으로 피해를 입은 고객들을 대상으로 피해시설 복구와 금융비용 부담 완화를 위한 금융지원을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금융지원 대상은 태풍 솔릭으로 인한 실질적인 재...

    2. 2

      "태풍에 잔뜩 긴장했는데"… 충남 서해안 '안도'와 '아쉬움' 교차

      제19호 태풍 '솔릭' 상륙지로 애초 예상돼 잔뜩 긴장했던 충남 서해안은 24일 오전 태풍 영향권에서 사실상 벗어나면서 안도와 아쉬움이 교차하는 분위기다.이날 오전 8시 현재 서산과 태안 누적 강수량은...

    3. 3

      경남 태풍 피해 가벼워 '안도'… 녹조·고수온 해소는 '미미'

      100㎜ 이상 강우에 도내 평균 저수율 평년 수준 회복 예상제19호 태풍 '솔릭'이 우리나라에 상륙하면서 경남에도 일부 피해가 발생했으나 녹조와 고수온 등에 미친 영향은 미미할 것으로 보인다.부산지방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