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차그룹, 라오스댐 지원성금에 3억5000만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차그룹, 라오스댐 지원성금에 3억5000만원
    현대자동차그룹은 라오스댐 사고로 침수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을 위해 3억5000만원을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그룹 계열사별 지원 금액은 현대차 1억1000만원, 기아차 1억1000만원, 현대엔지니어링 1억3000만원이다.

    지원금은 라오스 정부와 각 구호 단체로 전달돼 피해 복구에 쓰일 예정이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침수 피해를 본 라오스 국민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국제 사회의 인도적 지원에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기아차는 2008년 중국 쓰촨성 대지진, 2010년 칠레 대지진 등 대규모 재해가 발생한 지역 구호 활동에 적극 참여해오고 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현대·기아차 중국법인 수장 교체…윤몽현·진병진 부사장 승진

      현대자동차그룹이 중국 시장 회복 고삐를 조이기 위한 인사를 단행했다.현대차그룹은 25일 윤몽현 현대차 터키 법인장(전무)을 부사장 승진과 함께 중국 합자법인인 베이징현대 총경리(대표)로 임명했다.이와 함께 진병진 기...

    2. 2

      현대·기아차 중국법인 총경리에 윤몽현·진병진 부사장

      현대자동차그룹은 25일 현대자동차 HAOS(터키)법인장 윤몽현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하고, 현대차 중국법인인 북경현대기차 총경리에 임명했다고 밝혔다.또 기아자동차 생기센터장 진병진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시키고 ...

    3. 3

      현대차그룹, 전기차 배터리 활용한 '에너지저장장치' 개발 뛰어든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순수 전기차 배터리를 재활용한 에너지저장장치(ESS) 개발에 본격 뛰어든다.현대차그룹은 재활용 ESS 개발을 위해 바르질라와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26일 발표했다.바르질라는 핀란드의 종합에너지 솔루션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