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BMW 또 화재…미사대로 달리던 차량서 불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주행 중인 BMW 차량에서 또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10시 5분께 경기 하남시 미사대로에서 광주 방향으로 달리던 BMW에서 화재가 발생해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약 10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앗다. 하지만 차량이 전소해 소방서 추산 약 3400만원가량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은 차량 운행 도중 엔진룸 쪽에서 연기가 났다는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불이 난 차량은 2015년식 BMW 520d 모델로 이번 리콜 대상으로 확인됐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민주, 내일 'BMW 화재' 긴급간담회… BMW코리아 회장 출석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최근 잇따른 'BMW 화재사고'와 관련해 국토교통부, BMW코리아와 함께하는 긴급간담회를 13일 개최한다.BMW 자동차 화재사고와 관련해 국회가 관계자들을...

    2. 2

      "BMW 공동소송단 모집" 경쟁 불 붙은 로펌

      연이은 BMW 차량 화재사고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고려하는 차주가 급증하면서 이들 사건을 대리하려는 로펌들의 수임 경쟁에도 불이 붙었다. 의뢰인 개개인의 손해배상 청구금은 많지 않지만 수백~수천 명을 모아 공동소송...

    3. 3

      드디어 '불자동차' BMW 화재 피해자 조사…경찰, 내일 소환

      BMW 화재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직접 피해자를 불러 조사한다.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13일 오후 2시 BMW가 불타는 피해를 본 차주를 불러 고소인 조사를 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nb...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