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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당, 한수원 찾아 탈원전 문제점·부작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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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염 피해 농가도 방문해 민심 청취

    자유한국당은 9일 경북 경주에 있는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 본사를 방문해 노동조합과 면담을 하고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대책으로 인한 문제점과 부작용을 점검한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김병준 비상대책위원장과 비상대책 위원들, 윤영석 수석대변인, 김석기 전략기획부총장, 홍철호 비대위원장 비서실장이 참석한다.

    또, 한국당 정책위 탈원전대응특위 최교일 위원장과 이채익 의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 간사인 이종배 의원도 동행한다.

    한국당은 이날 한수원 노조원들에 이어 원자력 학계 전문가와 한수원 인근 지역 주민들도 만나 정부의 탈원전 대책과 관련해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한수원 현장 방문 일정은 페이스북으로 생중계한다.

    이어 김병준 비대위원장을 비롯한 비대위원과 당직자들은 오후에 경주시 시동마을에 있는 농가로 이동, 농촌 일손 돕기를 하며 폭염으로 인한 농업 피해를 점검하는 한편 경로당에 들러 농촌 지역 민심을 들을 예정이다.
    한국당, 한수원 찾아 탈원전 문제점·부작용 점검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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